각각의 편견..
우선 난 리눅스 신봉자다..
어떻게 그렇게 ㅤㄷㅚㅆ는지 모르지만..
문득 어떤 블로그를 돌아 다니다...
GUI 는 맥이 탁월히 빠르다는 글을 읽으면서..
느려빠진 테스트 버전일 때도 리눅스 보다 빠르다라고..
쩝..
내게 iBook 이란 애플에서 만든 녀석이 있다..
Mac OS X 10.2 가 깔려 있다..
10.1 에서 10.2 까지는 업글을 했는데.. 계속 돈을 줘야 업글을 해주는.. 애플정책에
부디쳐서 업글을 않하는 것도 있겠지만..
너무 느려서 쓰질 못한다..
드 둔탁한 무게감이 온몸을 누르는게..
아이캔디식의 이쁨으로는 역시 지상 최대의 오에스다..
iBook 에 처음에는 debian 을 깔았었다..
휴 이제 살거 같다 하는 맘으로..
그러다 gentoo 로 전환을 한즘에..
이제 OS 10 으로 부팅할 이유를 느끼지 못한다..
차마 다 지워 버리는게 아까워 아직 파티션을 차지 하고 있지만..
내 고물 iBook 에선
OS X 에서는 오피스를 띄우고 문서 하나 편집 하기도 버벅 거린다..
Gentoo 에서는 오피스를 쓰면서 가벼움과 여유를 느낀다..
내가 볼때 apple 에서 나오는 하드웨어는 최상의 것들이다..
절대로 가격 대비 살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지금도 돈만 있다면 파워북을 사고 싶다..
거기다 리눅스 도 깔아 쓰면서 Mac OS X 10 도 써보고 싶다..
거기선 조금 빠르겠지 하는생각에..
OS 에 대한 논쟁에 어떤것이 좋고 어떤것이 나쁘다..
하는 논쟁은 불필요하고 잘못알려진것이 많은지도 모르겠다..
어째든 그냥 리눅스를 비아냥 거리는걸 보면 기분 나쁘다..
많은 불편함이 있고.. 많은 어색함도 있다..
그러나 난 리눅스가 좋고.. 사실 난 리눅스가 가장 편하다..
가끔 회사를 다닐때나.. 윈도우를 써야 할때가 있으면..
너무나 풀편하다..
게임.. 에대한 무수한 비판이 있다 리눅스에 대하여..
음..
뭐 어쩔수 없다 리눅스용으로 포팅되어 나온것이 아니니..
내컴에서는 그냥 윈도우에서는 스타도 않된다..
그래픽카드 드라이버 최소 해상도와 칼라가 투루 칼라 와 1024x768 이하는 지원 하지 않는다.. 뭐 구닥다리 워크스테이션 용이라근가..
리눅스에서 vmware 를 깔거나 windex wine 으로는 가능하다..
암튼 어디서는 뭐가 되고 어디선 않되는것으로 구별하는 논법 자체가 맘에 않든다..
그걸로는 서로가 끝이 없이 말할수 있는데.. 왜들 그러는지..
한때 잠시 마야를 배운적이 있다..
녀석으로 어케 먹고 살아 보려구.. 중도에 이런저런 이유로 그만 두었지만..
그때 진짜 오랫만에 윈도우를 깔아서 쓰기 시작했다..
얼마후 리눅스용 마야도 있는걸 알고..
리눅스에 마춰 깐후..
윈도우용 마야는 처다도 않보게 되었다..
속도가 비교가 돼야지..
1.5 배 이상 빠르고 훨 안정적인..
무얼 기준으로 뭐가 좋다 나쁘다 하는건지..
난 리눅스 매니아다..
우선 난 리눅스 신봉자다..
어떻게 그렇게 ㅤㄷㅚㅆ는지 모르지만..
문득 어떤 블로그를 돌아 다니다...
GUI 는 맥이 탁월히 빠르다는 글을 읽으면서..
느려빠진 테스트 버전일 때도 리눅스 보다 빠르다라고..
쩝..
내게 iBook 이란 애플에서 만든 녀석이 있다..
Mac OS X 10.2 가 깔려 있다..
10.1 에서 10.2 까지는 업글을 했는데.. 계속 돈을 줘야 업글을 해주는.. 애플정책에
부디쳐서 업글을 않하는 것도 있겠지만..
너무 느려서 쓰질 못한다..
드 둔탁한 무게감이 온몸을 누르는게..
아이캔디식의 이쁨으로는 역시 지상 최대의 오에스다..
iBook 에 처음에는 debian 을 깔았었다..
휴 이제 살거 같다 하는 맘으로..
그러다 gentoo 로 전환을 한즘에..
이제 OS 10 으로 부팅할 이유를 느끼지 못한다..
차마 다 지워 버리는게 아까워 아직 파티션을 차지 하고 있지만..
내 고물 iBook 에선
OS X 에서는 오피스를 띄우고 문서 하나 편집 하기도 버벅 거린다..
Gentoo 에서는 오피스를 쓰면서 가벼움과 여유를 느낀다..
내가 볼때 apple 에서 나오는 하드웨어는 최상의 것들이다..
절대로 가격 대비 살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지금도 돈만 있다면 파워북을 사고 싶다..
거기다 리눅스 도 깔아 쓰면서 Mac OS X 10 도 써보고 싶다..
거기선 조금 빠르겠지 하는생각에..
OS 에 대한 논쟁에 어떤것이 좋고 어떤것이 나쁘다..
하는 논쟁은 불필요하고 잘못알려진것이 많은지도 모르겠다..
어째든 그냥 리눅스를 비아냥 거리는걸 보면 기분 나쁘다..
많은 불편함이 있고.. 많은 어색함도 있다..
그러나 난 리눅스가 좋고.. 사실 난 리눅스가 가장 편하다..
가끔 회사를 다닐때나.. 윈도우를 써야 할때가 있으면..
너무나 풀편하다..
게임.. 에대한 무수한 비판이 있다 리눅스에 대하여..
음..
뭐 어쩔수 없다 리눅스용으로 포팅되어 나온것이 아니니..
내컴에서는 그냥 윈도우에서는 스타도 않된다..
그래픽카드 드라이버 최소 해상도와 칼라가 투루 칼라 와 1024x768 이하는 지원 하지 않는다.. 뭐 구닥다리 워크스테이션 용이라근가..
리눅스에서 vmware 를 깔거나 windex wine 으로는 가능하다..
암튼 어디서는 뭐가 되고 어디선 않되는것으로 구별하는 논법 자체가 맘에 않든다..
그걸로는 서로가 끝이 없이 말할수 있는데.. 왜들 그러는지..
한때 잠시 마야를 배운적이 있다..
녀석으로 어케 먹고 살아 보려구.. 중도에 이런저런 이유로 그만 두었지만..
그때 진짜 오랫만에 윈도우를 깔아서 쓰기 시작했다..
얼마후 리눅스용 마야도 있는걸 알고..
리눅스에 마춰 깐후..
윈도우용 마야는 처다도 않보게 되었다..
속도가 비교가 돼야지..
1.5 배 이상 빠르고 훨 안정적인..
무얼 기준으로 뭐가 좋다 나쁘다 하는건지..
난 리눅스 매니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