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를 그만 둔...

회사를 그만 두었다.. 뭐사표를 낸건 지난달 중순경이고.. 이번달부터 출근을 않하고 있다..

솔직히 왠만하면 그냥 회사를 계속 다니려고 했다...

두가지 일이 가장 걸렸다...

직원을 뭐 군대 부하인양.. 다루느것과..

사업적 사기를 그냥 너무 쉽게 넘어가는게...
다른사람들이 열심히 만들어 논것을 자기가 한것인양 사기 치려는 모습에..
자꾸 벌레 기어가는 느낌이 들었다..

뭐 출근 첫달 부터 안사실이긴 하지만.. 육개월 이 지나니.. 목구멍으로 자꾸 욕이 쳐 나올려해서...

사표를 냈다...

사는게 쉽지 않다..


by 겨울소나무 | 2006/10/09 11:18 | etc.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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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까나리 at 2006/10/16 12:49
으흐흐 저도 힘들었는데, 오늘부터 새로 출근했습니다.
돈은 적지만, 마음은 편하네요 +_+
불툭옹 화이팅 !!!
Commented by 겨울소나무 at 2006/10/20 00:20
축하해요... ^^;

네 저도 맘편하게 다니고 싶은데.. 쿨럭... 하하..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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